어제는 게 먹으러 갔어요..
말레이시아에서 그 유명한 Fatty Crab.
그냥 허름한 중국 식당인데..
늦게 가면 자리가 없을 정도로 인기 폭발..
매뉴도 정말 별거 없음
게, 사떼, 닭고기, 빵... 볶은밥 뭐.. 그 정도
맛 있게 굽히고 있는 사떼
오.. 사떼와 땅콩 양념.. 안 먹어 봤으면... 말을 말어
우리 민이가 좋아 하지요
예원이도 물론 좋아하고
그리고 닭구이
중국 식당에서 절대 안 빠지는 볶음밥
그리고 오늘의 하이라이트... 게... 양념이 정말 맛있어요..
매콤, 달콤
이것은 껍질 깨는 도구... 무시무시
그리고 이것은 별미 빵..
여기에 저 매콤한 소스를 발라 먹으면 둘이 먹다 둘이 죽어도.... 몰러
아 푸짐... 우리 딸로 잘 먹어요
물론 아들도
볶음밥도 이렇게 소스에 비벼 먹으면.... 아... 맛 있겠다
이것이 바로 소스 바른 빵..
이렇게 생긴 식당이에요
아.. 잘 먹었다
보름을 기념으로 나오는 길에 달도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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