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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새해 첫 나들이 - 파빌리언 우리가족

주말을 맞이하여.. 놀러 갔어요,. 먼저.. 귀여운 우리 아들 사진 부터

역시 더울때는 시원한 쇼핑몰이 최고..



설이 지난지 얼마되지 않아서 인지... 온통 용과 사자들...
파빌리언에 걸려 있는 무지 긴 용...




아들, 딸 용을 배경으로 한장씩




활짝 웃는 엄마랑 아들도 한장씩.... 얼굴이 너무 어두워..
아직은 내공이 부족..


엥 이건... 갑자기 왜???.. 슈퍼맨,,. 사진



배트맨도... 한장...
조만간에 배트맨 다크 나이트 2가 나온다던데.. 기대..기대..


밖에는 곰들이 줄을 지어... 근데.. 왜... 있는 거지??


금강산도 식후경....... 파빌리언 6층에 있는 토교로... 고고..


생긴 건 이렇게.... 뭐.. 약간 일본틱하긴 하네



금일의 메뉴는 샤브샤브.. 이름은 쓰키야....

무한 고기 리필의 샤브샤브 점....



뭐.. 분위기는 대강 이런 곳인데..


고기는 이런 식으로 무지 막지 하게 주고..


샤브샤브 국물로 간장 국물, 김치 국물 두개...

근데 왠 김치 국물.... 맛을 맵기만 하고.. 별루.... 간장국물은 맛있긴
한데.. 너무 짜....



이렇게 고기 말고 어묵, 튀김.. 야채.... 다양한 먹을 거릴 주네..
좀 늦게 오면 스시도 주는데.....
오늘은 패스


다 먹고 나가다가 본.... 흠... 도깨비??
뭔지 모르지만 한장 찍고


예원이 옷 사는 동안 찍은 민이 사진...
개구장이 녀석.. 도대체 가만히 있지 않아서... 사진 찍기가
너무 어려워....  다 흔들렸잖어..



그래서... 연사로.. 계속 찍었음... 저.. 눈 좀 봐봐봐...


이건.... 민이가 고추 잡고...
"아빠 쉬 마려....... "



이쁜 딸도 한장


또 민이.. 페라리..를 배경으로


허걱 이건.. 뭐냐..



마지막으로 이쁜 엄마 사진으로 마무리...
아 이쁘다 우리 마누라....

오늘의 포스팅은 이만 끝...

겨울휴가_푸켓 우리가족

바로 앞글이 여름 휴가 였는데.. 벌써 겨울 휴가 이다...
그 사이에 채라팅, 네가라 쥬등이 있는데... 이 넘은
포스트 모던 귀차니즘 덕에 바로 겨울 휴가 이다.


세월 정말 빠르다. 애들는 논의 벼처럼 자라고... 세월은 KTX에서 빠르고,
모은 돈은 없고..

부모가 된다는 것이 그냥 애만 놓았다고 되는게 아닌 가 보다.. 
어렵고, 걱정되고, 힘들기도 하지만......  

그래도... 재밌고 뿌듯하다...



이번 휴가는 푸켓... 역시 2달전에 예약하고 준비를 했는데 갑자기 법인장이 
바뀌면서... 못 갈뻔 했다...

이로 인해 이번에도 지난 번 르당 처럼 하루 먼저 가족들 보내고...
(이제는 우리 가족들이 튼튼해져서 처음 가는 해외에도 걱정 없이
잘 다닌다)

나는 다음날 따라 갔다. 날아가면서 찍은 에어아시아... 비행기..
 

푸켓이 신혼여행 때나 가는 곳이라는 편견은 버려 주세욤 


도착한 푸켓의 JW Marriotte Resort & SPA..
먼저 사진부터 감상하시라... 멋진 곳이다..

이번에 알았는데... 태국 사람들이 이렇게 친절한지....
사람들이 정말 온순하고 착하고 친절하다. 원래 태국이 모계 중심 사회로
여성적 성격의 국가라서.. 더욱 그런듯...


태국에 유독 성전환율이 높은 이유도.. 그런 이유...





게다가 태국어의 억양이 마치 한국 여자들이 아양 떨때의 억향이라
특히 여성들에게서는 더욱 친절함을 느낄 수 있었다...


많은 나라들을 다녀 봤지만 몇 안되는 다시 가보고 싶은 국가였다

가끔 가보는 포털의 한 개인 홈페이지 운영자의 태국 사랑이 이해가 된다. 



여기는 리조트의 수영장... 수영장이 3개나 있다..
자자.. 이제 애들 사진...

역시 귀여운 우리 아들... 점점 커가면서 목소리도 변하고 수염도 나고
징그러워 지겠지... 하지만.. 지금은 너무 이뻐...~~



우리딸... 여전히 수영장에만 넣어 놓으면 잘 논다.


놀다가 잠든 우리 아들... 키가 얼마나 클려고 매일 낮잠을 빠짐없이 즐기시는지


자... 밤이에요...


헉.. 다시 낮이네..


에구.. 우리 가족... 크리스마스를 푸켓에서.. 보내고 있슴다.


이제는 떠날 시간... 떠나기 전 리조트 구석구석 사진 좀 찍고..
언제 다시 오겠남..
이번에는 여행 중간에 다른 호텔로 이동을 하였다. 두번째로 간 곳은 푸켓 섬
 남쪽 카타 지역의 카타카니... 리조트

가는 길에서 본... 태국어... 읽는 것은 그렇다치고.. 저걸.. 어떻게 쓰나?


종종 보이는 태국 버스 툭툭..


가는 길에 본 Big Buda 상.. 차를 타고 이동하면서.. 이쪽 저쪽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
이게.. 신기한게.. 많은 외국인들이 푸켓에 와서 오토바이를 렌트 한다는 것..
위험한데...

많은 외국인들이 밤에 유흥가에서 술을 먹고 다시 저 오토바이를 탈텐데..
저렇게... 커플로 다니는 사람을 종종 볼 수 있었다


빠통 번화가에서 손님을 기다리는 툭툭들...
민이가 제일 좋아 했다


와.. 전봇대... 불 안나나 몰라...


우리도 툭툭 함 탔다..
사진에는 안 나오는데.. 좌우에 아무 것도 없다.. 창문도 문도...
약간 위험하다.. 저걸로 80킬로 이상씩 다니니..

빠통 지역에서 유명하다는 시푸드 사보이..에서... 밥을 먹었다
엄마가 해물이라면 껌뻑 넘어가기때문에 어딜 가던지 해물을
먹었야 한다...

뭐.. 대강 이렇게 생겼는데... 솔직히 맛은 KL 보다 좀 떨어 진다.
우리가 가는 거기 이름이 뭐 였지? 그렇지 유니크 보다 별루 였다...

볶음밥은 좀 먹을만 했는데.. 똠양도 좋았지만.. 해물은 영... 양념이나
소스가.. 별루 었다

카타타니 리조트에서 사진 한장...
이 리조트는 무지 큰 곳인데... 잘 골라 가야 한다. 약간 싼 빌딩이 있고
비싼 곳이 있는데... 물론 양쪽 시설 모두 이용할 수는 있지만
싼 곳을 바다에서 길 건너편이라... 약간 아쉬울 수 있다. 대신 사람이
별로 없어서 조용한게 장점




푸켓에서 싼 이쁜 모자 쓴 이픈 우리 마나님...


밤.. 풋켓.. 바다.. 바람... 왠지 낭만 스럽지 않나?
음악만 딱 있으면 완벽한데...

근데.. 바람.... 무지 불었다... 이때 살짝.. 불안하기 시작 했다.

내일 섬에 스노쿨링 가기로 했는데.....


밤.. 낭만에 빠질 수 없는 와인..

사실은 와인은 마나님만 드시고, 난 맥주, 예원이는 핫 쵸코..
민이는 물.... 마셨다.

흑흑흑.. 좀 불안 하더니..
날씨는 이렇게 좋은데.. 바람이 무지 불었다. 배가 안 뜬단다.. 이렇게 날씨가
좋은데.....

모든 스케쥴 급 변경....


난 시원한 맥주 한잔... 예원이는 해변에 누워 손톱에 매니큐어,
마나님은 안마.... 나름... 즐겼다.. 고급 으로



날씨 좋다... 푸른 바다... 제트스키... 모래 사장.... 파도..


이쁜 우리 딸



 밥 달라는 아들



이쁜 우리 아들.. 꽃이 너무 잘 어울린다.


오.. 마나님...

이렇게 또 겨울 휴가 끝... 이제 애들도 크고 해서... 이동하며 구경하는
재미를 점점 느끼게 된 여행이었다.

이제 부터 찾아 다니는 여행을 준비 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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